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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자크" 해답은 하나입니다.
시편 107편은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에 대하여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 시편 107편에는 전체적으로 크게 두 가지 말씀이 각각 네 번씩 반복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시편 107편 8절의 말씀,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이 말씀이 토시 하나 틀리지 않고 15절, 21절, 31절에 총 네 번 반복됩니다. 두 번째는 시편 107편 6절의 말씀,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이 말씀이 13절, 19절, 28절에 총 네 번 반복됩니다. 그러면 어떤 상황에서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가 나타나고 있는가? 시편 107편은 총 세 가지 상황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1.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할 때 (4–9절) 2.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일 때 (10–22절) 3. 세상 속에서 광풍을 만날 때 (23–32절) 첫 번째,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할 때”는 어떤 환경인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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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하나님, 여기서 끝낼 수 없습니다
사무엘상 1장에는 부르짖는 한나의 기도가 나옵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두 가지 사실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하나님의 큰 계획 안에서 이스라엘의 가장 어두운 사사 시대를 종식시키고, 예수님의 나심을 준비하는 다윗을 왕으로 세우고 준비하는 그 시작이 한나가 낳은 사무엘이라는 아들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이 엄청난 하나님의 역사의 시작이 무엇입니까? 그냥 지나칠 수 있는 한 여인, 한 개인의 고통과 아픔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한나의 기도 안에는 하나님 앞에 “여기서 끝낼 수 없습니다”라는 소원함과 갈망의 기도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한나는 지금의 현실에 충분히 만족하며 살아갈 수 있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한나의 남편에게는 두 명의 아내, 브닌나와 한나가 있었습니다. 브닌나는 자녀가 있었고, 한나는 자녀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자녀를 낳지 못하는 한나를 사랑했고, 그래서 한나에게 분깃을 두 배로 더 주며 사랑하고 위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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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심고 거둠, 하늘과 땅의 연결
하나님은 우리를 눈에 보이는 물질적 3차원 세계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4차원 세계를 동시에 살 수 있는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진짜 복된 삶은 눈에 보이는 3차원 세상과 눈에 보이지 않는 4차원 영의 세계가 따로따로가 아니라 연결되어 사는 삶입니다. 이 두 세계에 똑같이 적용되는 원리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심음과 거둠의 원리”입니다. 그리고 이 “심음과 거둠의 원리”를 통하여 3차원과 4차원의 세계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하늘과 땅이 연결된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이 삶을 향하여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삶”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이 하늘과 땅이 연결된 삶이 바로 심고 거두는 삶입니다. 우리는 심고 거두는 원리에서 두 가지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첫 번째, 4차원 영의 세계에 심으면 눈에 보이는 3차원 세계에서 열매를 거두게 됩니다. 마태복음 6장 33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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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창을 열고 내 안의 믿음이 나오게 하라
다니엘 6장의 다니엘의 기도는 너무 유명한 기도입니다. 앞으로 30일 동안 왕 외에 다른 신에게 기도하면 사자굴에 들어간다라는 왕의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그리고 다니엘은 그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니엘 6:10절에서 평소 하던 대로 하루에 세 번 창을 열고 하나님께 감사로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그리고 이 다니엘의 기도를 통하여 다니엘은 사자굴에 안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사자굴에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사자굴에서 나오게 됩니다. 이것을 본 페르시아 다리오 왕과 고레스 왕은 하나님이 진짜 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하나님을 믿게 됩니다. 그리고 이때 하나님이 정한 포로기의 70년의 시간이 되었지만 이 다니엘의 기도가 시발점이 되어 이스라엘은 포로에서 풀려나고 이스라엘 재건의 역사를 이루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 다니엘의 엄청난 능력의 기도의 원리가 무엇일까요? 바로 창문을 열고 내 안에 믿음이 나오게 하는 기도입니다.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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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더 깊은 기도, 더 깊은 응답
한 주 기도해 주셔서 7차 필리핀 선교 잘 다녀 올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또한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선교팀의 간증을 통하여 하나님이 주신 은혜와 생명을 함께 누리기 소망합니다. 저는 우리 새지음교회 성도님들의 기도가 더 깊어지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더 깊은 차원의 응답의 열매가 맺혀지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느헤미야를 통하여 더 깊은 기도, 더 깊은 응답의 열매를 위한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먼저는 느헤미야 기도의 시작은 혼의 기도가 아닌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영의 기도라는 것입니다. 보통 우리의 기도의 시작을 보면 내 삶과 환경에 대한 어떤 연민, 한탄으로 기도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내가 이렇게 힘들고 어렵고 고통 스럽습니다 등등의 내 중심의 어떤 연민, 한탄으로 기도가 시작이 됩니다. 이런 기도가 잘못 되었다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기도가 더 깊어지기 위해서는 우리의 기도의 시작이 느헤미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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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하나님의 열린 문 “기도”
고린도전서 10장 13절을 보면 하나님은 사람이 감당하지 못하는 시험을 허락하지 않으시는 분으로,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시험을 주시고 시험을 만날 때 또한 피할 길을 주심으로 능히 시험을 감당하게 하신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영적으로 해석하면, 우리 삶 속에 사방이 다 막히고 문이 다 닫히는 상황을 만나도 하나님은 우리 앞에 열린 문을 두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하나님의 열린 문이 무엇인가? 기도의 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은 우리 삶의 사방이 다 막히고 문이 다 닫힌 것과 같은 상황을 재료 삼고 통로 삼아, 우리를 하나님이 열어 두신 기도의 문으로 인도하십니다. 그리고 그 기도의 문을 통하여 하늘을 향하여 부르짖어 영의 세계를 움직이고, 영의 세계의 묶인 것을 풀어 눈에 보이는 세계를 풀라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시편 43편은 기도의 본질과 실체를 보여주는 말씀입니다. 1절에서 시편 기자는 “경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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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떠남을 통하여 만들어지는 축복
아브라함 그러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단어는 “믿음” 그리고 “축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아브라함의 인생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통하여 축복의 인생이었습니다. 여기서 이 “축복”이란 단어를 조금 더 구체화하면 영어로 “Favor”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 단어의 뜻은 “편애하다, 지지하다”로 “은총”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우리는 “은혜”와 “은총”을 구분해서 알아야 합니다. “은혜”는 모든 하나님의 백성에게 동일하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선물을 은혜라고 한다면 “은총, Favor”는 하나님의 어떤 특별한 사랑, 하나님의 편애적 관심, 하나님의 지지하심을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면 은혜를 뛰어넘어 은총을 받아 누린 사람들입니다. 아브라함도 실수가 많았던 인생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자신이 살기 위해서 아내를 두 번이나 팔았습니다. 또한 믿음이 없어서 아내의 몸종을 통하여 이스마엘을 만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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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믿음, 자존감과 정체성의 근거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의 사람들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히브리서 11장 32–34절을 보면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및 사무엘과 선지자들”을 이야기하며, 그들이 행한 엄청난 믿음의 일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4절에는 “연약한 가운데 강하게 되었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뜻은 히브리서의 믿음의 사람들은 강력한 믿음의 일들을 행했지만, 반면에 그들의 인생에는 실수도 있었고 흠도 있었으며 연약했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곧, 연약한 우리들도 하나님 앞에 얼마든지 사용받는 인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히브리서의 믿음의 사람 반열에 오른 기드온을 사사기 6장에서 보면, 기드온의 시작은 정체성의 충돌로부터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사기 6장 12절에서 하나님은 기드온을 향하여 “큰 용사여”라고 말씀하시며 그의 정체성을 규정하셨지만, 정작 기드온은 자신을 향해 15절에서 “약하고 작은 자”라고 규정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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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약속과 성취 사이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새지음교회 성도님들의 사랑과 기도 덕분에 미국 일정을 잘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집에서 짐을 정리하고 바로 교회에 나와 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아직 시차로 말미암아 정신이 미몽사몽하지만, 제가 있어야 할 자리, 새지음교회에 있으니 마음은 너무 기쁘고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이번 10일간의 미국 일정은 저 개인적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배우며 깨닫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미국에 머무는 시간이 한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하루하루 조금 몸이 힘들더라도 바쁘게 움직이며 많은 분들, 특별히 1세대 목사님들을 많이 만나 뵙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부분 장로교단 어르신 목사님들이셨지만, 순복음보다 더 뜨거운 성령의 열정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셨습니다. 그래서 한 명의 목회자로서 배워야 할 부분, 또한 이 시대 주의 종으로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를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분들과의 만남 하나하나가 저에게는 금과 같이 귀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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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보고 싶고 그리운 새지음교회 모든 성도님들…
성도님들의 사랑과 기도로 저는 6일 월요일 오후에 안전하게 미국 서부에 잘 도착했습니다. 나성순복음교회는 지난주 월요일부터 이번 주 목요일까지 총 12일 동안 49명의 서아시아 선교사님 초청 대회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도착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선교사님들의 살아 있는 하나님의 이야기와 간증 말씀을 통해 특새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매일매일 다른 나라 선교사님의 간증 말씀이 저의 심장을 뜨겁게 하는 시간이어서, 매 새벽마다 다시금 제 영혼에 불이 붙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비록 시차로 인해 몸은 피곤하지만, 매일 주시는 특새의 은혜로 넉넉히 감당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번 특새를 통해 누리는 축복이 있습니다. 제가 한국에 있을 때는 아이들 옆에서 ‘아버지와 아들’, ‘아버지와 딸’로 함께 예배를 드려본 적이 없었습니다. 항상 예배를 드려도 ‘담임목사와 성도’의 관계로 예배를 드렸기에, 이번 특새는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로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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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존재와 성품을 향한 믿음
신앙생활에서 믿음이 정말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히브리서 11:6에서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말씀하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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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칼럼] 믿음은 “이벤트”가 아니라 “여정”
“믿음”이란 단어의 히브리 원어는 “에무나”로, 뜻은 “버티고 견디다”입니다. 그래서 믿음이란 하나님을 향한 신뢰와 믿음으로 내 삶의 현장에서 말씀이 현실화될 때까지 버티고 견디며 오늘을 살아내는 것을 믿음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믿음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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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믿음이 있어야 할 자리
누가복음 8:22-25절은 광풍을 잠잠케 하신 예수님에 대한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믿음의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잘 보여줍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바다 건너편으로 가자고 말씀하시자, 제자들은 예수님을 모시고 배를 타고 건너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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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축복의 창립 52주년
독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저서 「쇼펜하우어의 인생수업」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향을 싸던 종이는 시간이 지나도 향기를 품고, 생선을 묶었던 새끼줄은 아무리 씻어도 비린내를 버리지 못한다. 모든 사물은 본래 무색무취였으나 무엇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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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뿌리 내려 본성으로 사는 자
야고보서 4:13-17절까지는 예수님께 뿌리 내린 자의 삶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 4:13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말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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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칼럼] 인생의 주인과 주도권
야고보서 4장 전반부 말씀은 “다툼과 싸움”이라는 주제를 질문과 대답 형식을 통하여, 인생의 주인과 주도권에 대한 말씀을 풀어 갑니다. 야고보서 4:1-2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부터 나느냐,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부터 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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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Back to School 특새를 마치며…
지난 한 주 동안 2025년 교육국 주관 Back to School 특새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제가 한국에 와서 그간 교육국 주관 특새 중에 이번 특새가 최고의 특새였습니다. Back to School 특새의 본질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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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Back to School 특새
돌아오는 주 08월 04일(월)부터 08일(금)까지 교육국 주관 Back to School 특별 새벽 예배가 있습니다. Back to School 특별 새벽 예배는 여름 방학이 끝나고 이제 학교로, 또한 세상으로 나가는 우리 다음 세대 자녀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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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칼럼] “틀”을 통한 깊이와 창의성
오늘날 우리는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 시대를 상징하는 비유 중 하나가 바로 “럭비공”입니다. 럭비공은 어디로 튈지 모릅니다. 포스트모더니즘의 흐름도 이와 같습니다. “네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맞다”, “네가 답이다”, “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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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칼럼] 차별, 하나님이 되고자 하는 죄
야고보서 2:1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너희가 가졌으니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 성경은 어떤 누구도 차별을 하면 않된다고, 차별은 죄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차별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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