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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보고 싶고 그리운 새지음교회 모든 성도님들…
성도님들의 사랑과 기도로 저는 6일 월요일 오후에 안전하게 미국 서부에 잘 도착했습니다. 나성순복음교회는 지난주 월요일부터 이번 주 목요일까지 총 12일 동안 49명의 서아시아 선교사님 초청 대회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도착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선교사님들의 살아 있는 하나님의 이야기와 간증 말씀을 통해 특새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매일매일 다른 나라 선교사님의 간증 말씀이 저의 심장을 뜨겁게 하는 시간이어서, 매 새벽마다 다시금 제 영혼에 불이 붙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비록 시차로 인해 몸은 피곤하지만, 매일 주시는 특새의 은혜로 넉넉히 감당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번 특새를 통해 누리는 축복이 있습니다. 제가 한국에 있을 때는 아이들 옆에서 ‘아버지와 아들’, ‘아버지와 딸’로 함께 예배를 드려본 적이 없었습니다. 항상 예배를 드려도 ‘담임목사와 성도’의 관계로 예배를 드렸기에, 이번 특새는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로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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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존재와 성품을 향한 믿음
신앙생활에서 믿음이 정말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히브리서 11:6에서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말씀하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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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칼럼] 믿음은 “이벤트”가 아니라 “여정”
“믿음”이란 단어의 히브리 원어는 “에무나”로, 뜻은 “버티고 견디다”입니다. 그래서 믿음이란 하나님을 향한 신뢰와 믿음으로 내 삶의 현장에서 말씀이 현실화될 때까지 버티고 견디며 오늘을 살아내는 것을 믿음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믿음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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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믿음이 있어야 할 자리
누가복음 8:22-25절은 광풍을 잠잠케 하신 예수님에 대한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믿음의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잘 보여줍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바다 건너편으로 가자고 말씀하시자, 제자들은 예수님을 모시고 배를 타고 건너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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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축복의 창립 52주년
독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저서 「쇼펜하우어의 인생수업」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향을 싸던 종이는 시간이 지나도 향기를 품고, 생선을 묶었던 새끼줄은 아무리 씻어도 비린내를 버리지 못한다. 모든 사물은 본래 무색무취였으나 무엇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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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뿌리 내려 본성으로 사는 자
야고보서 4:13-17절까지는 예수님께 뿌리 내린 자의 삶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 4:13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말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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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칼럼] 인생의 주인과 주도권
야고보서 4장 전반부 말씀은 “다툼과 싸움”이라는 주제를 질문과 대답 형식을 통하여, 인생의 주인과 주도권에 대한 말씀을 풀어 갑니다. 야고보서 4:1-2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부터 나느냐,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부터 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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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Back to School 특새를 마치며…
지난 한 주 동안 2025년 교육국 주관 Back to School 특새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제가 한국에 와서 그간 교육국 주관 특새 중에 이번 특새가 최고의 특새였습니다. Back to School 특새의 본질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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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Back to School 특새
돌아오는 주 08월 04일(월)부터 08일(금)까지 교육국 주관 Back to School 특별 새벽 예배가 있습니다. Back to School 특별 새벽 예배는 여름 방학이 끝나고 이제 학교로, 또한 세상으로 나가는 우리 다음 세대 자녀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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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칼럼] “틀”을 통한 깊이와 창의성
오늘날 우리는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 시대를 상징하는 비유 중 하나가 바로 “럭비공”입니다. 럭비공은 어디로 튈지 모릅니다. 포스트모더니즘의 흐름도 이와 같습니다. “네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맞다”, “네가 답이다”, “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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