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 칼럼] 인내의 최종 목적지
- 새지음교회
- 2025년 7월 11일
- 2분 분량
시편 107편은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에 대하여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 시편 107편에는 전체적으로 크게 두 가지 말씀이 각각 네 번씩 반복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시편 107편 8절의 말씀,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이 말씀이 토시 하나 틀리지 않고 15절, 21절, 31절에 총 네 번
사무엘상 1장에는 부르짖는 한나의 기도가 나옵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두 가지 사실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하나님의 큰 계획 안에서 이스라엘의 가장 어두운 사사 시대를 종식시키고, 예수님의 나심을 준비하는 다윗을 왕으로 세우고 준비하는 그 시작이 한나가 낳은 사무엘이라는 아들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이 엄청난 하나님의 역사의 시작이 무엇입니까? 그
하나님은 우리를 눈에 보이는 물질적 3차원 세계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4차원 세계를 동시에 살 수 있는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진짜 복된 삶은 눈에 보이는 3차원 세상과 눈에 보이지 않는 4차원 영의 세계가 따로따로가 아니라 연결되어 사는 삶입니다. 이 두 세계에 똑같이 적용되는 원리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심음과 거둠의 원리”입니다. 그리
댓글